청주다.
....
삽질을 이루 말할수가 없을 정도다....
독립투사어르신 죄송합니다 한순간 원망했어요 그러게 왜 날을 이런날을 고르셨나요 3월 3일쯤에 운동하셨으면 숫자도 앞뒤가 맞고 외우기도 쉽고 월요일에 휴강한다고 초중고대학생들 깃발들고 뛰쳐나왔을텐데 아악 하필 토요일에 해서 용산as센터가 문을닫지않았습니까... . . .
ㅠㅠ...
이젠 포기했어 그냥 하나 사겠어!
...
라곤 해놓고 돈아까워서, 결국 다시 월요일을 기다리는 장준흠입니다.
* * * *
어제 포스팅한 찜질방에서, 새벽 2시 반쯤에 웬 남자들이 '십을할' '너의 입과 나의 주먹의 경도를 측정하기 전에 편안한 숙면을 하기바란다' '입을 닫지 않겠느냐 정신에 이상이 의심되는 남자야' 등의 욕설을 퍼부으면서 주위를 산만하게 만드는바람에 부스스하고 수면토굴(...)에서 일어나 멍하게 구경을 하고, 경찰이 와서 중재를 하는것까지 보다 도로 잤습니다.
사람이 많은건 저런게 안좋은거군.. 잘도싸우네-_-하다가 도로 쿨쿨 잤는데
덕분에 오랜만에 꿈꿨습니다!!
갑작스레 고등학교가 배경. 오오 얼마만의 차이나칼라...하면서 괜히 신기해서 둘레둘레 보고있는데 친구들이 개학했다면서 간만이라고 등을 치고 지나가고 전 이름도 기억이 잘 안나서 별명으로(...) 애들을 부르면서 교실에 들어갔음.
그래서 막 인사하고 가방 내려놓고 잠시 화장실에 갔다오는데...
다시 돌아오니 갑자기 교실 분위기가 싸늘한겁니다. '뭐지 이 알수없는분위기는' 하면서 제자리에 가려하는데... 책상이 뒤로 돌려져있어요. 의자도 반대편으로 놓여있습니다. 그리고 주위에 아까까지 웃고떠들던 애들이 뚱한 표정으로 쳐다보고있는겁니다. "뭐야? 무슨일 있냐?"하고 물어봐도 고갤 픽 돌리고 무시하는듯한 태도.
...
이건뭐지 이자식들이 미쳤나; 하는 생각을 하곤 다시 의자를 돌려놓고 앉으려는데, 뒤에있던놈이 의자를 빼서 바닥에 고꾸라져요. 꽈당.-_-;;;;
"야 뭐야 이거-_-" 하고 말해도 뚱한 표정. 다들 그런분위기로 싸아~
꿈이라는건 깨닫고있었는데 '야 이게 말로만듣던 왕따인가!'하면서 대단히놀라고 신기했지만 일단 기분이 더러웠습니다. 그상태로 학주;가 들어와서 수업..뭐지 이 배리에이션은.
다시 쉬는시간(꿈에서도 공부는 싫었는지 웬지 훌떡; 지나가버림)이 되었는데 이젠 뒤에서 종이를 뭉쳐서 던져서 제 머리에 맞춰요. 언제 만화에서 봤던것같은 시츄에이션이 벌어지니 뭔가 피식 웃기기도 한데 이거 일단 제 성격엔 가만히 못있다보니 책상 차고 일어나서 "왜 이래 이새끼들아!"하고 소리치는데 여전히 싸늘한분위기. 게다가 애들이 절 노려보고있습니다?; 뭐야 이거 공포물이었나...
"아 뭐냐고 말하고싶은게 있으면 떠들라고-_- 니들이 여자냐!"하고 말하니까 대표격으로 저 구석에서 어떤 놈이;(고등학교때 본 녀석이 아니었는데..) 툭 내뱉듯이 "니가 XXX를 때렸다며" 라는겁니다.
뭐?;; XXX가 누군데?;;;;; 아니 나도 기억력 좀 많이 나쁜편이고, 사람얼굴이나 이름 기억 잘 못하긴 하지만...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을 팰 수가 있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XXX가 누군데? 걔가 누군지도 몰라"했더니 "여자애 때리는 새끼랑 안 논다"
...단숨에 모르는 여자를 때려눕힌 사람이 되버렸음.
꿈인데도 어처구니없고 화가나니까 "야 이 병신같은놈들아 3년을 같이본 내가 그런사람인거같냐! 내가 누구 때리고 그럴사람 ㅁㄴㅇㄹ 으아아아"등을 떠들고있을무렵에...
꿈에서 깼습니다.
어떤놈이 토굴 밖으로 나온 제 발을 밟고 지나가더라구요.
아 오늘의 수난을 예고하는 개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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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을 이루 말할수가 없을 정도다....
독립투사어르신 죄송합니다 한순간 원망했어요 그러게 왜 날을 이런날을 고르셨나요 3월 3일쯤에 운동하셨으면 숫자도 앞뒤가 맞고 외우기도 쉽고 월요일에 휴강한다고 초중고대학생들 깃발들고 뛰쳐나왔을텐데 아악 하필 토요일에 해서 용산as센터가 문을닫지않았습니까... . . .
ㅠㅠ...
이젠 포기했어 그냥 하나 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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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곤 해놓고 돈아까워서, 결국 다시 월요일을 기다리는 장준흠입니다.
* * * *
어제 포스팅한 찜질방에서, 새벽 2시 반쯤에 웬 남자들이 '십을할' '너의 입과 나의 주먹의 경도를 측정하기 전에 편안한 숙면을 하기바란다' '입을 닫지 않겠느냐 정신에 이상이 의심되는 남자야' 등의 욕설을 퍼부으면서 주위를 산만하게 만드는바람에 부스스하고 수면토굴(...)에서 일어나 멍하게 구경을 하고, 경찰이 와서 중재를 하는것까지 보다 도로 잤습니다.
사람이 많은건 저런게 안좋은거군.. 잘도싸우네-_-하다가 도로 쿨쿨 잤는데
덕분에 오랜만에 꿈꿨습니다!!
갑작스레 고등학교가 배경. 오오 얼마만의 차이나칼라...하면서 괜히 신기해서 둘레둘레 보고있는데 친구들이 개학했다면서 간만이라고 등을 치고 지나가고 전 이름도 기억이 잘 안나서 별명으로(...) 애들을 부르면서 교실에 들어갔음.
그래서 막 인사하고 가방 내려놓고 잠시 화장실에 갔다오는데...
다시 돌아오니 갑자기 교실 분위기가 싸늘한겁니다. '뭐지 이 알수없는분위기는' 하면서 제자리에 가려하는데... 책상이 뒤로 돌려져있어요. 의자도 반대편으로 놓여있습니다. 그리고 주위에 아까까지 웃고떠들던 애들이 뚱한 표정으로 쳐다보고있는겁니다. "뭐야? 무슨일 있냐?"하고 물어봐도 고갤 픽 돌리고 무시하는듯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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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지 이자식들이 미쳤나; 하는 생각을 하곤 다시 의자를 돌려놓고 앉으려는데, 뒤에있던놈이 의자를 빼서 바닥에 고꾸라져요. 꽈당.-_-;;;;
"야 뭐야 이거-_-" 하고 말해도 뚱한 표정. 다들 그런분위기로 싸아~
꿈이라는건 깨닫고있었는데 '야 이게 말로만듣던 왕따인가!'하면서 대단히놀라고 신기했지만 일단 기분이 더러웠습니다. 그상태로 학주;가 들어와서 수업..뭐지 이 배리에이션은.
다시 쉬는시간(꿈에서도 공부는 싫었는지 웬지 훌떡; 지나가버림)이 되었는데 이젠 뒤에서 종이를 뭉쳐서 던져서 제 머리에 맞춰요. 언제 만화에서 봤던것같은 시츄에이션이 벌어지니 뭔가 피식 웃기기도 한데 이거 일단 제 성격엔 가만히 못있다보니 책상 차고 일어나서 "왜 이래 이새끼들아!"하고 소리치는데 여전히 싸늘한분위기. 게다가 애들이 절 노려보고있습니다?; 뭐야 이거 공포물이었나...
"아 뭐냐고 말하고싶은게 있으면 떠들라고-_- 니들이 여자냐!"하고 말하니까 대표격으로 저 구석에서 어떤 놈이;(고등학교때 본 녀석이 아니었는데..) 툭 내뱉듯이 "니가 XXX를 때렸다며" 라는겁니다.
뭐?;; XXX가 누군데?;;;;; 아니 나도 기억력 좀 많이 나쁜편이고, 사람얼굴이나 이름 기억 잘 못하긴 하지만...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을 팰 수가 있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XXX가 누군데? 걔가 누군지도 몰라"했더니 "여자애 때리는 새끼랑 안 논다"
...단숨에 모르는 여자를 때려눕힌 사람이 되버렸음.
꿈인데도 어처구니없고 화가나니까 "야 이 병신같은놈들아 3년을 같이본 내가 그런사람인거같냐! 내가 누구 때리고 그럴사람 ㅁㄴㅇㄹ 으아아아"등을 떠들고있을무렵에...
꿈에서 깼습니다.
어떤놈이 토굴 밖으로 나온 제 발을 밟고 지나가더라구요.
아 오늘의 수난을 예고하는 개꿈이었다...




덧글
여러가지 수고가있으셨네요 잠자리 불편하시면 잘 못자죠 oTL
키/깬 저도 굉장히 기이한기분이었음..... 뭔가 괜히 혼난것같은 그런기분;;